애술예술투어는 전통주를 주제로 안동의 양조장, 관광자원, 복합문화공간, 지역 예술 공연을 하루 일정으로 연결한 체류형 로컬투어다. [자료 제공 안동시.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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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컬처GB신문] 안동의 양조장과 관광지, 로컬 공간, 지역 예술 공연을 연계한 ‘애술예술투어’ 참가자 모집이 6월 18일부터 진행된다. 이번 투어는 2026년 7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 운영되며, 전체 모집은 각 투어 시작 3일 전까지 접수한다.
애술예술투어는 전통주를 주제로 안동의 양조장, 관광자원, 복합문화공간, 지역 예술 공연을 하루 일정으로 연결한 체류형 로컬투어다. 참가자는 안동의 다양한 주류 자원을 살펴보고, 지역 공간과 공연을 함께 경험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안동역 집결 및 투어 안내를 시작으로 양조장 투어와 체험, 관광지 투어, 전통주 시음 프로그램, 석식 및 전통주 체험, 지역 예술인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일정은 현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회차별 일정은 1회차 7월 11일 안동 맥주·병산서원, 2회차 7월 18일 노송정 고택·도산서원, 3회차 8월 29일 민속주 안동소주·월영교, 4회차 9월 19일 진맥소주·고산정, 5회차 10월 10일 농암종택·도산서원, 6회차 10월 24일 명인 안동소주·하회마을로 구성된다.
참가비는 1회 참가 5만 원이며, 얼리버드 패키지는 4회 참가 기준 16만 원이다. 얼리버드 모집 기간은 6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패키지 구매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투어 참여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애술예술 PASSPORT’가 증정된다.
신청은 인스타그램 프로필 상단 신청 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주 프로그램이 포함돼 19세 이상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확정자에게는 집결 장소, 준비 사항, 세부 일정이 별도로 안내된다. 문의는 054-858-2080으로 하면 된다.
이번 투어는 안동의 전통주 자원과 지역 예술 콘텐츠를 함께 소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역 관광과 로컬 문화 경험을 결합한 사례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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