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동안 예천에서 운영되는 웰니스 여행 프로그램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주제로 한다. [자료 제공 생텀마을.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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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컬처GB신문] 생텀마을 ‘밸런스 트립’ 참가 신청이 오는 7월 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 동안 예천에서 운영되는 웰니스 여행 프로그램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주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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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 트립은 예천에 머물며 생텀의 움직임 명상 프로그램과 로컬 여행을 함께 경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벗어나 몸을 움직이고 감각을 깨우며 개인의 리듬을 다시 살피는 데 초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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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일정은 7월 16일 목요일 오후 4시 집결과 예천 도착 및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된다. 둘째 날인 7월 17일에는 생텀이 제안하는 로컬 스폿을 참고해 참가자 각자의 속도로 예천을 여행하며, 마지막 날인 7월 18일에는 아침 움직임 명상과 정리 시간을 가진 뒤 오후 1시에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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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은 6월 19일부터 7월 2일까지이며, 온라인 인터뷰는 7월 3일 진행된다. 참가 보증금은 1인 5만 원으로, 행사 종료 후 후기 제출 시 전액 반환된다. 자세한 안내와 신청은 생텀마을 프로필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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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성별에 따라 다르게 배정된다. 여성 참가자는 이동이 편리한 예천 읍내 숙소를 이용하며, 남성 참가자는 고즈넉한 쉼을 위한 금당실마을 전통 한옥에 배정된다. 다만 한옥 실내에는 취사 시설과 냉장고가 없으며, 읍내와 주요 장소 이동을 위해 자차 방문 또는 택시 이용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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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관광 중심의 일정이 아니라 예천에 머물며 몸과 마음의 흐름을 점검하는 참여형 여행으로 운영된다. 지역의 공간과 개인의 회복 시간을 연결하는 웰니스 형 체류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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